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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베이커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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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민아는 500원 짜리 동전을 오븐에 넣고 구웠다는 비난에 대해 "우녹스 오븐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열풍이 하도 세서 열풍 테스트 해본다고 누름돌도 눌러보고 세척된 500원짜리 동전도 올려보고 하면서 열풍이 센거 확인해서 바람막이를 구매했는데, 열풍테스트 했던 사진을 마치 판매용 제품을 동전 넣고 굽는 것처럼 저를 몰아가시는 건 너무 하세요"라며 "제가 설마 세균덩어리인 동전을 쿠키와 함께 구워서 그걸 판매하겠습니까"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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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팬들을 무임금에 아르바이트로 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가오픈날 당일 새벽에 알바 하러 오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연락 왔다고 얘기했더니 제 카페에 카페 임원분이 글을 써주셔서 카페 회원분들이 가오픈날 당일 도와주셨습니다. 무임금 노동 착취라니요. 팬을 이용한 갑질이라니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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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한 조민아는 현재 서울 오류동에서 베이커리샵을 운영하며 파티시에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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