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론이 나왔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와다 유타카 감독이 팀의 간판스타 도리타니 다카시의 잔류에 기쁨을 드러냈다. 일본 언론들은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던 도리타니가 한신과 5년 20억엔에 잔류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보도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와다 감독이 "팀에 좋은 결론이 나왔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도리타니는 구단을 통해 결정이 늦어져 팬 여러분과 구단, 선수들에게 걱정을 끼쳤다"며 "리그 우승은 물론 일본시리즈 우승으로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와다 감독이 "팀에 좋은 결론이 나왔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