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가 '인기가요'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EXID가 노래 '위아래'로 1월 둘째 주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짧은 검정색 핫팬츠와 시스루 블라우스로 섹시하고 건강한 자태를 과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ID는 '인기가요' 최종 후보 가수 규현과 지디X태양을 제치고 1위에 오른 후 기쁨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멤버 LE는 "너무 감사드린다. 일단 호랭이 오빠 감사하고,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감사한다. 저희를 보고 많은 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EXID는 KBS2 '뮤직뱅크'에 이어 공중파 2연속 영예의 1위를 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