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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기째를 맞은 명예기자는 프로축구 최상위리그인 K리그 클래식과 2부 K리그 챌린지를 비롯해 K리그 주니어 경기를 분석하고 홍보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디자인, 영상, 기사 부문이다. 합격자는 2월 3일 개별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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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방법은 K리그 홈페이지(www.kleague.com)의 지원서 양식을 채워 모집 분야별 구비 서류와 함께 이메일(kleague@kleague.com)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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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기부터 활동을 시작한 K리그 명예기자는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축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왔으며, 주요 포탈사이트와 요청 언론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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