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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20일 법률대리인 법부법인 신우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폴라리스 측에 유리하게 보이도록 편집된 문자가 보도됐다"면서 "잘못된 보도내용과 악성 댓글로 연예인으로서 회복하기 힘든 극심한 타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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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오히려 클라라가 타이트한 운동복 사진 등을 보내고 '저랑 함께 하시면 즐거울거다'라며 대표에게 성적 매력을 어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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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측은 "디스패치에 폭로된 카톡 문자가 날짜 순 배열이 아닌 클라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편집된 것"이라며 "9월19일 카톡 앞 쪽으로 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6월과 7월의 화보 사진이 담긴 카톡을 삽입하여 마치 클라라가 먼저 성적 유혹을 한 것과 같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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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디스패치 이규태 회장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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