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따르따와 재계약 했다.
울산은 20일 따르따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따르따는 지난해 계약이 만료되어 최근까지 브라질에 머물고 있었다. 울산 구단 측은 '따르따가 지난해 7월 입다해 20경기서 3득점-3도움을 올려 기대치를 충족했다고 판단했다'고 재계약 사유를 밝혔다. 따르따는 "울산에 다시 오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 지난해 팀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다. 올해는 훈련, 경기 모든 것에 헌신하는 자세로 임해 꼭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다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