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5 JS 드림 클래식'은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들의 재능발굴을 위해 JS파운데이션이 마련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다. 올 한 해 동안 조별리그인 'JS 드림 페스티벌', 토너먼트 형식의 'JS 드림 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방문하는 'JS 드림 매치' 등의 단계별 대회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이를 통해 축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Advertisement
넥슨 박지원 대표는 "넥슨의 사회공헌활동은 늘 어린이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향후 대한민국 축구계를 빛낼 제 2, 제 3의 박지성 선수들이 자라날 수 있는 뜻 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2015 JS 드림 클래식'은 오는 2월 23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JS 드림 페스티벌'을 첫 대회로 시작된다. 전국 24개 유소년 축구 클럽이 참여하며 조별리그를 진행해 상위 8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팀은 이후 8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JS 드림 컵'에 참가, 해외 유소년 클럽팀 및 초청팀과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우승팀 또는 우수선수 선발팀은 11월 세계적인 축구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방문, 소속 유소년팀과 친선 경기를 펼치고 아카데미 축구 연수 등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