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영은 26일 호주스타디움에서 2015년 호주아시안컵 4강전에서 셰나이실 감독을 만나게 됐다. 이라크가 8강전에서 우승후보 이란을 승부차기 끝에 꺾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우즈베키스탄을 제압한 한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Advertisement
이제 4강이다. 두 차례만 승리하면 55년 만의 아시안컵을 품게 된다. 그만큼 한국영의 각오는 남다르다. "팀 사기가 올라왔다. 4강에 오른 팀들은 좋은 팀들이다. 부담은 있지만, 무실점 경기를 한다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슈틸리케호는 이란의 8강 탈락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축구공은 둥글다는 것을 이라크가 증명했다.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한국영은 "선수들은 이란이든 일본이든 어떤 팀을 만나도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의 것이 중요하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강점은 슈틸리케 감독님이 원하는 축구다. 누가 나서도 포지션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태극전사는 아직 이라크전 미팅을 하지 않았다. 한국영은 "개인 기술이 좋은 팀은 아니다. 조직력으로 싸워야 한다. 팀적으로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더불어 "이라크와 승부차기는 가기 싫다. 90분 안에 끝내고 싶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