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반려견들의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지게 마련이다. 추운 날씨엔 반려견들의 활동량이 급격히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고칼로리 간식을 다량 섭취하게 되면서 비만 등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 겨울철이야말로 반려견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료선택에 신중을 기할 때다.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회사 네슬레 퓨리나(www.purina.co.kr)의 전문점용 최고급 펫푸드 브랜드 '프로플랜(PRO PLAN)'은 순살 닭고기로 만들어 겨울철 반려견의 체중 및 건강관리에 매우 효과적인 '프로플랜 웨이트 매니지먼트'를 선보이며 애견가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플랜 웨이트 매니지먼트는 순살 닭고기를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겨울철활동량이 부족한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칼로리와 지방성분이 낮아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높은 함량의 단백질 함유로 체지방은 줄여주고 근육량은 유지시켜줘 건강한 체중관리가 가능하다. 천연 글루코사민이 들어 있어 반려견의 관절건강을 향상시켜주는 효능도 있다.
필수 비타민과 무기질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 함유로 안정적인 심장 활동에 도움을 주고, 높은 소화 흡수율을 통해 필수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다. 변은 단단하고 적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밖에 비타민A, 불포화 지방산이 피부건강은 물론 윤기 나는 털을 만들어 준다. 전국 동물병원, 반려동물용품 전문점, 온라인에서 판매하며 1.3kg, 3kg, 8.2kg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 네슬레 코리아의 퓨리나 펫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추운 겨울철엔 반려견들이 주로 실내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아 활동량은 줄어드는 반면 많은 양의 간식 섭취로 인해 체중은 크게 증가하게 돼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어 이상적인 체형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프로플랜 웨이트 매니지먼트는 겨울철 체중관리가 필요한 반려견들에게 최적의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최고급 펫푸드라 자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프로플랜 웨이트 매니지먼트는 순살 닭고기를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겨울철활동량이 부족한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칼로리와 지방성분이 낮아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높은 함량의 단백질 함유로 체지방은 줄여주고 근육량은 유지시켜줘 건강한 체중관리가 가능하다. 천연 글루코사민이 들어 있어 반려견의 관절건강을 향상시켜주는 효능도 있다.
Advertisement
롯데 네슬레 코리아의 퓨리나 펫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추운 겨울철엔 반려견들이 주로 실내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아 활동량은 줄어드는 반면 많은 양의 간식 섭취로 인해 체중은 크게 증가하게 돼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어 이상적인 체형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프로플랜 웨이트 매니지먼트는 겨울철 체중관리가 필요한 반려견들에게 최적의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최고급 펫푸드라 자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