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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업계 최초로 봉투주소 가변인쇄를 도입한 카드큐는 신규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장당 100원인 서비스를 1월 31일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 봉투주소 가변인쇄 서비스는 받는 사람의 각기 다른 주소를 봉투에 개별 인쇄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라벨 부착 및 손글씨로 주소를 기재하던 번거로운 작업을 카드큐에서 제공하는 양식을 다운로드해 주소 파일만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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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큐 관계자는 "결혼 및 공연, 각종 전시회 준비로 바쁜 개인 및 기업 담당자들의 수신자 주소 인쇄 문의가 해마다 늘고 있다"며 "이번 봉투주소 가변인쇄 서비스 도입으로 많은 분들이 귀찮은 수기 및 라벨 작업에서 벗어나 쉽고 빠르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보내는 사람의 편리함 뿐만 아니라 카드를 받는 사람도 특별한 느낌을 갖게 하는 고객 만족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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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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