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의 핵심은 굳건해야 한다. 팀이 강해지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다. 기나긴 페넌트레이스 동안 주전과 백업의 명확한 구분은 그래서 필요할 수 있는 부분이다.
Advertisement
물론 둘 사이의 경쟁은 있어야 한다. 주전이라고 하더라도 양의지가 144경기를 모두 뛸 수 없다. 최재훈이 필요한 경기와 시점이 있다.
Advertisement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서 양의지는 순조롭게 훈련에 임하고 있다. 그는 "잘 되고 있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다"며 "시즌을 치르고 경기를 하기 위한 전술 등에 대한 준비도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올해 더욱 적극적인 모습이 필요하다. 경기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웨이트 트레이닝의 비중을 늘렸다"고 했다.
그는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하지만 현장에는 신혼여행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영상으로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양의지는 "구단 직원 분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연락해 알 수 있었다. 기분은 좋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받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도 크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