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투명인간' 강호동이 하하의 기습질문에 버럭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는 배우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 함께 직장인들을 상대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진세연을 본 MC 하하는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강호동 역시 "오프닝 촬영 당시 옥상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어 구체적으로 못 봤는데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며 극찬했다.
이를 듣던 하하는 "형수님이 예뻐요 세연씨가 예뻐요?"라고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당황한 강호동은 "내가 가족 얘기 하지 말라 그랬지"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