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캡틴' 웨인 루니가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과의 오래된 추억을 떠올렸다.
루니는 2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세출의 헤비급 세계챔피언이자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맨이었던 타이슨과 함께 찍은 어린시절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루니는 작년 자신이 14세까지 복싱 팬이었으며, 축구에 집중하라는 콜린 하비 전 에버턴 감독의 충고에 따라 복싱을 그만뒀다고 말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