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청주 흥덕경찰서는 29일 오후 11시 8분께 용의자인 허모(38)씨가 경찰서 후문을 통해 강력계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이날 허 씨 아내 제보를 받은 뺑소니 전담반은 서원구 개신동의 한 아파트에 출동했다. 그러나 출동했을 당시 허 씨가 자취를 감춰 잠적한 것으로 보고 경찰은 소재파악에 나섰고, 심리적 압박을 느낀 허 씨가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경찰은 이날 사고현장 인근의 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인해 용의 차량이 애초 알려진 BMW가 아닌 흰색이나 회색 계통의 쉐보레 윈스톰으로 수정 발표했고, 허 씨의 차량도 윈스톰인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허 씨가 혼자 마신 양이 4병이 더 된다는 것인지, 동료와 4병 이상을 나눠마셨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허 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혐의가 확인되면 특가법상 도주차량죄를 적용해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