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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현재 리그 붙박이 3위다. 1일까지 선두 SK에는 4.5경기차, 2위 모비스와는 3경기차가 나고 있다. 또 4위 오리온스에는 5.5경기 차로 앞서 있어 여유있는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 구도는 정규시즌 종료까지 크게 흔들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3강이 모두 강력한 장점을 갖고 있어 순위 하락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 특히 동부는 리그 최강의 수비력을 자랑한다. 유일한 60점대 평균실점(69.1점)을 기록하고 있는데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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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은 것은 이번 시즌 전체 1순위로 오리온스에 입단한 신인 이승현이었다. 이승현은 979.20점을 받았다. 3위는 모비스 문태영이었다. 문태영은 954.46점을 기록했다. 수비 기여도는 컸지만, 득점력에서 약간 주춤했다. 4위는 지난 집계 당시 1위였던 윤호영이 차지했다. 순위 변동 양상을 보면 윤호영이 4위로 추락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한 계단씩 올라간 형태가 나타난다. 한편, 전체랭킹에서는 SK 애런 헤인즈가 1353.59점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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