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 홍아란이 생애 처음으로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WKBL은 5일 5라운드 MVP로 홍아란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홍아란은 기자단 투표 결과, 총 96표 중 38표를 얻어 32표에 그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크리스마스를 제쳤다. 홍아란은 5라운드 5경기에 출전해 평균 15득점 1.6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개인 성적도 좋았지만 팀이 4승1패 호성적을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MIP(기량발전상)는 부천 하나외환 포워드 백지은이 차지했다. 백지은은 5경기 평균 6.8득점 2.6리바운드 1.2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MIP는 WKBL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등의 투표로 결정된다. 35표 중 17표를 얻어 12표를 얻은 용인 삼성 블루밍스 박하나에 앞섰다. 백지은의 MIP 수상 역시 생애 처음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