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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던 파이널테스트를 통해 직접 플레이를 즐기는 수동 모드는 물론, 다각도의 카메라 앵글로 관전하며 지켜보는 자동모드로 유저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자동모드에서 수동모드로 볼카운트 하나 단위로 플레이어가 직접 콘트롤 할 수 있어 모바일게임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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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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