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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통한 마케팅 지원,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마련, 파트너들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프로모션 등 각 부분에서 경쟁업체에서 보기 힘들었던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영업, 마케팅 부서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고객지원, 커뮤니케이션 등 관련 부서 임원 및 담당자들과의 상견례를 통해 개방과 소통의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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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는 현재 파트너사를 추가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판매법인 인투씨앤씨 기업사이트(www.in2cn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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