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밴드 더 넛츠가 연습실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잊지도 못하게'로 약 1년만에 컴백을 앞둔 실력파 명품밴드 더 넛츠가 지난 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연습실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임박을 알린 것.
공개된 사진 속 더 넛츠는 곧 발표되는 디지털 싱글 '잊지도 못하게'의 컴백을 앞두고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멤버 모두 진지한 모습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어 이들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04년 가요계에 데뷔 한 더 넛츠는 '사랑의 바보', '잔소리', '내 사람입니다' 등을 발표하며 한국인의 정서를 담은 곡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밴드로, 지난 2013년 실력파 4인 멤버로 재정비해 같은 해 12월 클래식한 락 발라드 '또르르'를 발표하며 뛰어난 연주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1년 만에 디지털 싱글 '잊지도 못하게'로 컴백을 알린 더 넛츠는 지난 4일 tvN '미생', MBC 드라마 '킬미, 힐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배우 오민석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이번 신곡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더 넛츠의 연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넛츠~ 리얼한 연주 멋있어요!!", "신곡 기대돼요!!", "얼른 듣고 싶어요 멋진 연주 기대할게요~", "꼭 음악방송 본방사수!!!", "연습사진 보니 빨리 보고 싶어요~ 기다리다 지칠 듯!", "얼른 컴백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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