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일 열린 선덜랜드전에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내는 다이빙 헤딩골을 뽑아냈던 기성용의 득점포는 터지지 않았다. 스완지시티는 선덜랜드전 무승부에 이어 웨스트브롬위치전에서 패하며 2경기째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0-0으로 시작된 후반에 승부가 갈렸다. 웨스트브롬위치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전방부터 강한 압박을 가했다. 스완지시티 수비진은 실수를 연발했다. 후반 15분 선제골이 터졌다. 베라히노가 왼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찔러준 볼을 이데예가 문전에서 경합을 벌인 뒤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스완지시티의 골망이 출렁 거렸다. 이후 후반 29분 이번에는 베라히노가 직접 마무리했다. 스완지시티의 공격수 몬테로가 수비 진영에서 볼을 빼앗겼고, 이번에는 이데예가 베라히노에게 볼을 연결했다. 베라히노는 문전앞에서 오른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가볍게 추가골을 뽑아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