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의 윙어 안드레 아예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예우는 아예우는 6월 계약이 만료된다. 아예우는 해외 클럽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하다. 13일(한국시각) 프랑스 라디오 RMC는 아예우가 최근 리버풀, 에버턴, 도르트문트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아예우는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3골을 기록 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마르세유에서도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아예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싶다는 욕망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EPL은 모든 선수들이 꿈꾸는 리그"라며 "EPL은 가나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리그다. 내가 EPL을 선호한다는 것은 사실이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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