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한신 타이거즈와 5대5로 무승부를 기록한 삼성은 이날 장단 12안타를 터뜨리며 9대4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6회에는 3점을 뽑아내며 5-1로 점수차를 벌렸다. 김상수의 안타, 나바로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서 상대 포수의 1루 악송구를 틈타 2,3루로 찬스을 이어간 삼성은 최형우의 좌중간 2루타와 박한이와 우동균의 연속안타로 3점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오키나와=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