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기술 발달로 동안이 너무 흔해진 시대. 하지만 이 배우는 원래 동안이었다. 서른 중반의 배우라 믿기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
배우 장나라(34)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장나라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스터백' 갤러리에서 주신 선물과). 컨디션이 돌아오질 않아서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밥도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지내고 있어요. 행복합니다 언제나"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나라는 팬들이 보내준 선물에 양 손을 포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 해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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