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배우 박하선의 카리스마 넘치는 당직사관 임무에 후보생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으로 변신해 점호를 실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선은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고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날카롭게 지적했고, 한 부사관 후보생은 박하선이 나가자 다리가 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박하선은 동기들에게도 가차 없이 '로봇군인'의 면모를 보였다. 멤버들의 관물대를 보던 박하선은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발견하고는 "쓰레기를 쑤셔 넣은 것이냐. 그때그때 버립니다"라며 지적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후 점호가 끝난 멤버들은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 "진짜 군인 하십쇼" "말뚝 박아야 한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도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다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잘 한다. 군인 체질이다. 배우 말고 군인해도 되겠다"고 말했고, 김지영 역시 "절도 있는 품위가 너무 잘한다. 멋있었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은 10.3%(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0.0%)보다 0.3% 상승한 수치다. <스포츠조선닷컴>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1.토트넘 대통곡! 최악의 먹튀 사태 터진다→'포스트 손흥민' 첼시·맨유가 강탈 임박…어이없는 매각 판단 결과물
- 2.한화만 그러겠나? KBO 투수들 제구력 역대 최악! 관전 피로도 급상승...한미일 볼넷 지표 보니
- 3.[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4."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5.0% 확률의 기적. 절망적 DB? NO. 단 2가지 해법 필요. 알바노-앨런슨 위력 극대화할 국내선수 배치+트랜지션의 완성도 UP. 어떻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