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SBS 설 특집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세포 심폐소생기 '썸남썸녀' 녹화에서는 배우 채정안, 가수 채연, 나르샤가 자신만의 결혼관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나르샤 어머니는 "올해 안에 시집보내고 싶어요. 나이가 드니까 신경이 쓰이더라고요"라며 딸의 결혼을 학수고대했다. 나르샤는 결혼정보회사까지 보내려는 어머니의 재촉에 탄식했다.
Advertisement
난생 처음 예능에 출연한 채정안은 이혼했었던 과거를 언급하며 결혼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그는 "내가 결혼한 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거다"며 "한 번 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며 쿨하게 대답해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앞서 채정안은 2005년 12월 동갑내기 마케팅회사 임원 김 모씨와 결혼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