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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증권가 찌라시에 하니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을 봤고 그 내용도 파악했다. 말도 안되는 루머다. 내용이 너무 수준이 낮아서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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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위아래' 역주행 신화를 만들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EXID는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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