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 구장에서 LG 트윈스의 전지훈련이 열렸다.
LG 소사가 김선우 해설위원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LG 스프링캠프에는 양상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3명, 선수 41명 등 총 5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체력 및 기술, 전술 훈련을 마친 선수단은 2월 중순부터 일본 오키나와에 2차 캠프를 차려 한국 및 일본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키나와(일본)=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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