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무어의 딸이 파격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따르면 스카우트 윌리스가 영국에서 열린 한 전시회에서 전신 누드톤 의상으로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스카우트 윌리스는 자신의 피부색과 비슷한 의상으로 아찔한 착시 효과를 보였고 특히 상반신의 적나라한 노출로 볼륨 있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스카우트 윌리스는 지난해 5월 반라 상태로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며 상반신 누드에 대한 규제에 대해 항의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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