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에어아시아-익스피디아(AAE)의 지분권 25%를 추가 인수한다. 에어아시아 익스피디아(AAE)는 익스피디아와 에어아시아가 8천6백3십만 달러를 투자해 합작 설립한 회사다. 익스피디아는 이번 투자를 추가해 AAE의 소유권 75%를 보유하게 된다.
익스피디아 CEO 다라 코스로샤히는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지역에서 에어아시아와 같은 강력한 브랜드와 합작을 하여 아시아지역 사업확장에 타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에어아시아와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며 아시아 지역에 우리의 최고급 기술을 전하고 관광객들을 유치해 나갈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어아시아 그룹 회장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익스피디아와의 파트너쉽은 양사에 큰 이득이며 익스피디아와 에어아시아가 계속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아시아 관광객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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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그룹 회장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익스피디아와의 파트너쉽은 양사에 큰 이득이며 익스피디아와 에어아시아가 계속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아시아 관광객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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