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성민이 다음 달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동은 3월 24일 경기도 연천 28사단에, 성민은 3월 31일 경기도 부천 17사단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이후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당초 신동은 지난해 11월 입대예정이었지만 허리디스크로 인해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성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