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카라 소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과 재경이 베이비카라 출신 소진(28)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노을은 2월 2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진짜 처음 기사보고 아니길 바랐는데..... 정말 잘되길 바라던 친구였는데.....이미 늦은 지금, 그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싶지만 꼭 그 곳에서는 아무 고통없이 부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노을이 남긴 글은 소진의 사망 소식이 보도된 후 게재된 것으로, 소진은 노을이 몸다고 있는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해왔다.
또 노을과 같은 그룹 멤버인 김재경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 내 초심을 떠올리게 해준 친구였는데..그 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게 마음껏 노래하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소진은 2월 24일 오후 2시 께 대전 대덕구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소진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던 소진은 한 달 전 오랜 기간 트레이닝을 받았던 소속사와 이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진 측 한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추측 및 확대 보도를 최대한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은 소진이 해당 아파트 10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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