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안심할 수 있었다.
다저스 3선발 류현진의 몸상태에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류현진은 최근 등 근육통을 호소했다. 그리고 훈련을 중단했다. 바로 병원 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이상 무.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각) 류현진의 MRI 결과는 깨끗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는 며칠 더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했다. 이틀 정도 훈련을 하지 않을 것 같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이 며칠 공백이 있지만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류현진은 다른 선수들 보다 빠른 지난 1월 중순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훈련장에서 LG 트윈스와 함께 훈련을 해왔다.
따라서 몸을 만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며칠 쉬면 등에 찾아온 뻣뻣한 느낌이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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