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회 첫날인 25일 여자 일반부 클래식 5㎞를 14분54초7로 끊으며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6일에는 15㎞ 계주에서 경기도팀으로 출전해 53분59초2의 기록으로 2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27일에는 2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프리스타일 10㎞에서 27분18초6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이는 클래식과 프리스타일 기록을 합산하는 복합 종목(42분13초3) 금메달로 이어졌다. 2008년 제89회, 2010년 제91회 동계체전에 이어 세 번째 MVP의 영예를 누렸다.
Advertisement
특히 "동계체전 MVP에 세 번째로 오르게 됐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보다 좋은 성적을 거둬, 한국 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종목을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