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김, 정승환, 그레이스신이 'K팝스타4'의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케이티김은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먼저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케이키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열창해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최고 성적을 받는 이변을 낳았다.
2위는 고 김광석의 '그날들'을 부른 정승환이 차지했고 3위는 이효리의 '텐 미니츠'를 부른 그레이스신이 올랐다.
이날 경연에 나선 릴리엠과 박윤하는 순위가 밀리며 탈락후보로 분류됐다.
한편 'K팝스타4'는 톱10에 오른 10명이 톱8이 되기 위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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