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부 프로미가 마지막 날 승리하면서 정규시즌 2위를 확정,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Advertisement
동부는 2위, 3위는 SK로 확정됐다. 동부는 SK와 전자랜드의 6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승자와 4강 PO(5전 3선승제)에서 맞붙는다.
Advertisement
승부의 추는 3쿼터 초반 동부 쪽으로 기울었다. 동부는 삼성의 턴오버로 얻은 공격 찬스를 정확하게 꽂아넣었다. 그때 벌어진 점수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동부는 ?아오는 삼성을 윤호영(2방) 박병우 김종범의 3점슛이 터지면서 격차를 벌렸다.
Advertisement
삼성은 동부의 촘촘한 수비를 효과적으로 뚫지 못했다. 결국 뒷심이 부족했다. 위기에서 팀을 구할 해결사 부재를 또 확인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