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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언니 골키퍼 김정미,수비라인에는 서현숙 심서연 임선주 신담영, 중원에는 조소현 권하늘, 공격라인에는 유영아 정설빈 여민지 이정은이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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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전을 위해 100%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다. 이탈리아와의 1차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렸던 '지메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의 결장이 뼈아팠다. 몸살로 인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설상가상' 골잡이 전가을 역시 부상으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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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은 실점 직후인 후반 8분 이정은 대신 이영주를 투입하고, 후반 20분 여민지 대신 박은선을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다. 경기는 격렬해졌다. 후반 21분 심서연이 경고를 받았고, 후반 30분 캐나다의 제시 플레밍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했다. 후반 교체투입된 이영주도 레드카드를 받아들었다. 캐나다가 옐로카드 1개, 레드카드 1개, 한국이 옐로카드 5개, 레드카드 1개를 받아든 대혈투였다. 해외 여자축구사이트는 양국의 옐로카드, 레드카드 수를 소개하며 '친선경기 맞아?(friendly?)'라고 썼다. 친선전을 넘어 양국의 자존심을 건 격렬했던 전투의 결과는 0대1로 끝났다. 아쉬운 패배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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