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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와 에반스는 5일(한국 시각) EPL 28라운드 뉴캐슬-맨유 전에서 서로 뒤엉켜 쓰러진 상황에서 서로에게 침을 뱉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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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반스는 해당 상황에 대해 '오해'라고 해명했다. 에반스는 "뒤늦게 기사를 보고서야 침뱉기 논란에 대해 알게 됐다. 나는 절대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라고 부정하고 나선 것. TV화면에 잡힌 침은 말을 하는 과정에서 튀었을 뿐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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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의 징계 역시 6-7경기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고의성이 인정될 경우 시세와 같은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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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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