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이태임 논란 전말 공개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태임-예원의 '욕설 논란'에 대한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싹싹하고 친절했는데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다"라고 증언했다.
이어 "2~3분간 이태임의 욕설이 난무했고,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서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욕설 후 하차를 결정하고 가버렸고, 예원은 30분간 울고 나와 미소지은 얼굴로 해녀들을 대한 뒤 엔딩까지 자처했다.
디스패치는 "사실 예원이 그냥 간다고 해도 뭐라 할 사람은 없었다. 그만큼 말도 안되는 욕을 들었으니까…. 그런데 본인이 의연하게 엔딩을 하겠다고 해줬다"는 제작진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태임은 최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파장이 커지자 이태임은 5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사과했으며, 예원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에 화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디스패치 이태임 논란 전말 공개 디스패치 이태임 논란 전말 공개
연예 많이본뉴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안정환, '유퀴즈' 문제 희한하게 푸네.."앙리가 쫀 적 없다고? 내가 많이 봐" 목격담으로 정답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2."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3."손흥민 목숨 바쳐 뛰는 우리 팀의 상징" LA FC 감독 소신 발언..."이기적이지 않고, 강력하게 헌신" 극찬
- 4.'미쳤다,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대전 예수' 빅리그 선발 마운드 입성→콜로라도 상대 '피의 복수' 예고
- 5.[MLB리뷰]"감독님 보셨죠!?" 김혜성, 드디어 터졌다! 메츠전서 선제 투런포 작렬! '오타니 10K' 다저스 8:2 승리 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