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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콘 그룹 회장의 아들 임우일은 이찬이 운영 중인 술집으로 가 잔뜩 거드름을 피웠다. 예약석을 어거지로 점령하는 건 기본. 돈으로 모욕을 주고 "내 말 한 마디면 이 가게 문 닫을 수도 있어"라고 막말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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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나미 박지선은 각각 만원 씩 들고 한대 씩 때렸지만 김영희는 만원 다발을 들고 있다가 임우일의 뺨을 수차례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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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김영희 임우일 뺨 때리는 것 상상한 듯", "김영희 임우일에게 사심 개그", "김영희 임우일 호흡 재미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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