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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남성은 음식을 요리하는 동안에도 아들의 사생활을 볼 수 있도록 부엌에도 텔레비전을 설치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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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여자 친구(19)와 서둘러 다락방에 올라갔고 그곳에서 카메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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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남편을 사생활 침해 및 성추행 혐의로 국립아동학대협회(NSPPCC)에 신고했고 남성은 자녀를 상대로 한 성추행과 관음증을 인정하며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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