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상휘PD는 "당시 일본은 옷도 화려하고 사람들의 수준도 높았다. 그런데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런 걸 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10년 전 '불멸의 이순신'에서 일본 쪽을 다루긴 했는데 기존의 것과 다른 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미술 세트 쪽에 신경을 쓰게 됐다. 미술 같은 건 일본 드라마를 많이 참조했다. 명나라 쪽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징비록'은 류성룡이 집필한 '징비록'을 바탕으로 임진왜란 발생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의 조선 조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 방송마다 배우들의 호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