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인은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자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 시사회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가인은 "남자 댄서들의 몸이 굉장히 좋더라. 기가 눌려서 어떡해야 할지 몰라 울고 싶었다"며 "내가 아무렇지 않은 척 해서 그 분들을 불편하지 않게 만들어야 했기에 일부러 웃고 인사를 나눴다. 그 촬영을 할 때 고생을 많이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파라다이스 로스트'는 뱀과 하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화자의 모습을 동시에 다루는 곡으로,신비하고 독특한 코러스와 매력적인 스틸 기타 사운드, 거친 듯한 스트링의 연주가 곡의 웅장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