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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개봉 첫날 8만명 동원, '킹스맨'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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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의뢰'가 개봉 첫 날 8만784 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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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의뢰'는 80,78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등극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채피', '위플래쉬', '소셜포비아'는 물론 한동안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살인의뢰'는 최근 롯데시네마와 맥스무비 사이트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개봉 예정작' 1위를 차지하고 맥스무비, 예스24 등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흥행 기운을 예고한 바 있다. 개봉 후에는 기존의 범죄 스릴러의 공식을 비튼 파격적인 전개와 믿고 보는 배우들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의 소름 끼치는 열연, 사회에 던지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가로 불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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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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