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16일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돼있다고 분석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전 고점 대비 12% 하락했고 이는 노트북 판매 부진에 따른 PC용 D램의 고정가격 하락 때문이라는 진단. 하지만 3월부터 모바일 D램의 비중 상승에 따라 PC D램은 생산이 줄고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황준호·장준호 연구원은 "올해 출시되는 전략 스마트폰은 대부분 성능과 전력소모가 개선된 모바일 D램인 LPDDR4를 채택할 전망"이라며 "LPDDR4는 연말까지 빠듯한 수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26%, 36%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맞아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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