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여왕 백지영과 발라드 신예 보컬 송유빈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새벽 가로수길' 재킷이 공개됐다.
16일 자정 뮤직웍스는 공식 SNS를 통해 백지영과 송유빈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새벽 가로수길'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재킷에는 서로 아련한 눈빛으로 반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백지영과 송유빈의 일러스트와 함께 앨범 재킷 전체에 빗방울 이미지가 그려져 있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뮤직웍스는 지난 9일부터 3차례에 걸쳐 송유빈의 데뷔와 백지영과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제목과 발매 일정을 밝혔으나 곡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밝힌 것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16일 공개된 재킷 이미지로 팬들 사이에서 곡에 대한 추측성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뮤직웍스 측은 "이번 '새벽 가로수길! '은 백지영의 애절한 보이스와 송유빈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발라드곡이다." 라고 밝혔다.
재킷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백지영 목소리와 어울리는 발라드 곡일 것 같네요.", "아련한 분위기가 좋네요.", "어떤 곡일지 점점 더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유빈과 백지영의 콜라보레이션 곡 '새벽 가로수길'은 3월 24일 자정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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