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의 메인 작가가 자신과 박명수의 급여를 비교했다.
'무한도전' 이언주 메인 작가는 1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월급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한 달에 박명수가 하루 버는 정도를 번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박명수는 이에 "내가 얼마 버는 줄 아냐"고 되물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이언주 작가는 "대충 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