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정을 마친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은 "조양호 위원장이 이끄는 2018 평창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들의 올림픽 준비에 큰 진전이 있었다"며 "우리는 경기장 개발 및 대형 후원사의 신규영입, 대회 이해관계자들로 구성된 통합협의체의 성공적인 첫 회의 등에서 괄목할만한 발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공사 진척사항에 대해 만족하며,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이 2018 대회를 위한 비전과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테스트 이벤트 조직을 돕는 '(재) 평창 동계시리즈'의 발족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앞으로 각 대회별 운영팀 준비 및 경기장 완공, 대회 운영계획 및 예산편성 구체화, 2018 평창의 인지도 향상 등은 조직위원회가 만전을 기해야 할 중요한 분야다. 또 박근혜 대통령 및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최근 강한 지원 의사 표시에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조정위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미디어 운영, 거버넌스, 레거시(대회유산), 관중, 수송, 마케팅, 테크놀로지, 패럴림픽 대회의 준비상황 등을 청취했다. 다음 조정위원회는 9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그 이전에 7월에는 프로젝트 리뷰가 예정돼 있다. 통합협의체도 매월 정례 회의를 진행해 조직위원회와 IOC조정위원회 간 지속적인 대화와 긴밀한 협력의 틀을 유지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