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만재도 생활 2개월 후의 도시에서 재회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20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은 스페셜 편으로 만재도 생활에서 2개월이 지난 후 이야기를 담았다. 어촌이 아닌 도시에서 다시 만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산체, 벌이까지 이번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게 될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제작진은 "이번 서울 촬영에서는 어촌 남자들이 아닌 도시 남자들의 이야기다"라며, "만재도 촬영 이후 서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세 사람이 만재도에서 보여준 모습과 사뭇 다르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골(만재도)에서 요리하던 차승원, 유해진이 첨단도시(서울)에서 또 한 번 요리를 하게 된다"며 "(환경이 다른 곳에서) 이들이 요리하는 모습은 만재도 때 보던 모습과 낯설다. 시청자들도 낯설게 느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삼시세끼'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용돈 주는 거다. 또 심부름 시키는 거다"라며 차승원이 손호준에게 돈을 주며 심부름을 시키는 모습을 공개 하는가 하면, 훌쩍 커버린 산체와 별이의 모습까지 예고한 바 있다.
더불어 이날 제작진은 "만재도에서 했던 (요리, 낚시 등 생활) 부분 중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모두 공개할 계획이다"며 "서울에서 재회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언급할 상황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도 볼거리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20일 9회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