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하트(28)가 노출 사고를 겪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호주 시드니에서 화보를 진행하고 있는 제시카 하트를 포착했다.
이날 제시카 하트는 하얀색 원피스 차림새로 곧게 뻗은 각석미를 드러내며 촬영장에 등장했다.
이때 갑자기 불어 온 바람 때문에 제시카 하트의 치마가 들춰지며 엉덩이가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제시카 하트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