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점프했다.
대니 리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클럽 앤 로지(파72·7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의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8타를 줄였다. 전날 이븐파 72타로 공동 73위에 머물렀던 대니 리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세계랭킹 1위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던 재미동포 케빈 나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는데 그치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0위로 내려갔다.
전날 선두를 달렸던 모건 호프먼(미국)은 이틀 연속 1위를 질주하며 PGA 투어 첫 승 도전에 나섰다. 호프먼은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했다.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헨릭 스텐손(스웨덴) 등 공동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렸다,
한편, 배상문, 최경주, 양 건, 노승열, 박성준 등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배상문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이븐파 72타를 치며 중간합계 이븐파 144타로 컷탈락 기준(2언더파 142타)에 못미쳤다. 최경주는 1오버타 145타로 컷탈락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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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던 재미동포 케빈 나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는데 그치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0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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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상문, 최경주, 양 건, 노승열, 박성준 등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배상문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이븐파 72타를 치며 중간합계 이븐파 144타로 컷탈락 기준(2언더파 142타)에 못미쳤다. 최경주는 1오버타 145타로 컷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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